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75

낭만닥터 김사부 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자라고 아껴주는 만큼 여물고 인정하는 만큼 성장하는 법이다. 2020. 11. 12.
기회란... 기회의 신 카이로스의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누구인지 금방 알아차리지 못하게 함이며 또한 나를 발견했을 때는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나를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이다 그리스 제우스의 아들인 카이로스, 기회의 신 한 손에는 저울과 다른 한 손에는 날카로운 칼을 들고 있는 이유는 기회가 앞에 있을 때는 저울을 꺼내 정확히 판단 하고 칼같이 결단 하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금방 알아차릴 수는 없으나, 발견하면 쉽게 붙잡을 수도 있는 것 그러나 지나치면 다시는 붙잡지 못하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는 것 그것은 바로 기회입니다 지금 이 순간 카이로스 가 바로 옆을 바람처럼 지.. 2020. 11. 6.
노력과 열정... 스위스 로잔 국제 콩쿨에 동양인 최초로 입상,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최연소 입단, 발레리나로서 최고의 영예인 시즌 오프닝 공연에서 주연이 되었으며, '신이 내린 천사' 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은 발레리나 강수진! 그녀의 성공 뒤엔 하루 15~19시간의 연습, 한 시즌 250개 토슈즈가 소모될 만큼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가 숨어 있다. 한국의 축구선수로는 최초로 세계 축구 본류이며 세계 일류 스타들끼리 매일 경기하는 영국축구 1부 리그에 주전으로 활약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 선수! 그의 일그러진 발에서도 우리는 노력과 땀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중국의 진나라 때 명필가로 유명한 왕희지는 글이 힘차고 생동감이 넘쳐 신기에 가깝다 하였다. 어느 날 젊은이는 그의 필체를 배우기 위하여 머리를 조아리고 선생님.. 2020. 11. 6.
An American Crime (2007) I don't know... That's right... 2020. 9. 15.
야구소녀 이젠 제가 야구선수로 보이시나 봐요? 이젠 제가 공인중개사로 보이시나 봐요? 2020. 8. 22.
이태원 클라쓰 지금 한 번? 지금만 한 번, 마지작으로 한 번, 또 또 한 번 순간엔 편하겠지, 근데 말이야, 그 한 번들로 사람은 변하는 거야 - 박새로이 - 쓸쓸하다는 이 남자의 밤이 달달했으면 좋겠다. 이 남자의 삶을 달하게 해주고 싶다. - 조이서 - 행복하고 싶었다. 나를 잃지 않고 원하는 전부를 이루고 싶었다. 힘든 나날이 있었다. 때로는 불안하고 두려웠다. 어떻게 버텼을까? 소중한 이들과 하고 싶은 걸 하며 정신없이 보내온 나날 이들 곁에 있는 것, 이들과 함께 하는 것 행복을 찾아서 행복, 너와 나누는 온기 이제 나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 박새로이 - 2020. 7. 16.
29초만에 내린 결단 1908년 삼류잡지 기자인 나폴레온 힐은 강철왕 카네기의 성공비결을 취재하고자 그의 저택을 방문했다. 그리고 사흘동안 함께 지내며 깊은 취재를 했고 큰 감명을 받았다. 마지막 날 카네기는 청년 힐에게 기상천외한 제안을 했다. '자네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비결을 취재해서 책으로 만들어 볼 생각은 없나? 내가 앞으로 20년에 걸쳐 500명에 이르는 성공인에게 소개장을 써 주겠네' '그 사람들의 성공비결을 취재해서 구성하면 훌륭한 성공 철학서가 될 걸세 다만 나는 소개장만 써 줄 뿐 경제적인 보조는 한 푼도 하지 않을 걸세. 어떤가? 이 자리에서 결정하게나' 힐은 잠시 생각한 뒤에 선뜻 "해 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카네기는 스톱워치를 꺼내 보면서 '자네가 위대한 결단을 내리는데 꼭 29초가 걸렸구만.. 2020. 7. 16.
牛生馬死 아주 넓은 저수지에 말과 소를 동시에 던져 놓으면 둘 다 헤엄을 쳐서 뭍으로 나온다. 말은 헤엄 속도가 빨라서 거의 소 두 배의 속도로 땅을 밟는다. 그런데 장마 때 큰 물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소와 말을 동시에 던져 보면 소는 살아서 나오는데 말은 익사한다. 말은 강한 물살을 이겨 내려고 물을 거슬러 헤엄쳐 올라가려고만 한다. 제자리에서 맴돌다가 지쳐서 물을 마시게 되고 결국에는 익사해 버리고 만다. 그런데 소는 절대로 물살을 거슬러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 물살을 등에 지고 같이 떠내려 가기만 한다. 10m 떠내려 가는 와중에 1m 강가로, 그러기를 2~3km 내려가다 어느 새 강가에 발이 닿으면 엉금엉금 걸어 나온다.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릴 때도 있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꼬이기.. 2020. 7. 16.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은.... 나치수용소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은 가장 건강한 사람도, 가장 영양상태가 좋은 사람도, 가장 지능이 우수한 사람도 아니었다. 그들은 살아야 한다는 절실한 이유와 살아 남아서 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정신과 의사 빅터 프랭클은 '한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는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 놓이더도 삶에 대한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뺏어 갈 수는 없다'고 했다. 삶이란 어떤 일이 생기느냐가 아니라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2020. 7. 16.